'Blog! Play with Film 2008'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2/25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17)
  2. 2008/02/25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 를 소개합니다. (17)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News 2008/02/25 16:14 by 태터앤미디어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이하 'BPF 2008')"에서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프로젝트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한해 접하는 영화(영화관에서 보는)는 몇 편이나 될까요? 그 중에서 가끔씩 못보고 지나치는 영화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지 않나요? 혹시 DVD나 비디오로 봤더라도 극장에서 다시 보고픈 영화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마련해봤습니다. 투표해주세요. 블로거들의 중지를 모아서  재상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BPF 2008"에서 이런 행사를 준비한 이유는 상영시기가 지나간 영화라도 블로거들의 의지와 힘으로 다시 볼수 있는지에 가능성을 실험해보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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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세상을 바꿉니다.



한번 더 보고 싶은 영화나, 무심코 못 보고 지나간 영화을 블로거들이 투표를 해서 선정하는 방식으로 재상영회를 추진하려 합니다. 2007년 누적 관객수 100만이하의 흥행을 한 영화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2007년 대상 영화 리스트(누적관객수 100만 이하)


그리고 이건 보너스입니다. 아래 리스트는 2007년 100만이상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한 영화들입니다.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제보바랍니다. ^^

2007년 대상 영화 리스트(누적관객수 100만 이상)


74편의 영화들에 블로거분들이 다 투표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서, 이 중에 몇 편으로 간추렸습니다.

Tatter&Media 영화 블로거, 현직 영화기자, 문화관광부 뉴미디어팀, Tatter&Media 스텝 등 17명이 몇 편으로 간추리는 사전 투표를 실시해서 집계했습니다.

그래서 12편의 압축한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을 정해서 코멘트를 작성하거나, 트랙백을 날려주세요.
※ 코멘트로 남기실 경우 비공개 설정, 블로그 주소, 이메일, 연락처를 같이 남겨주세요.
※ 트랙백의 경우 트랙백을 보내주시면 이메일을 같이 포스트에 넣어주세요.
    예) abc at gmail.com
※ 인터넷 투표는 3월 초까지 진행예정입니다. 마감후 영화선정시 투표에 참가하신분들을 추첨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인터넷 투표 대상 리스트(가나다 순입니다. 클릭하면 해당 영화정보로 이동합니다.)




1. 기담 (The Last Brea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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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별빛 속으로 (For Eternal Heart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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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카우트 (Scou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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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Driving with My Wife's Love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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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 (M,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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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 학교 (Our School,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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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은하해방전선 (Milky Way Liberation Fron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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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숨 (Brea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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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Who's That Knocking at My Doo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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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죽어도 해피엔딩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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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좋지 아니한가 (Shim's Family,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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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천년학 (千年鶴,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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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16:14 2008/02/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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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 油姬님의 사진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tookie/183503927/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 블로거들과 영화를 가지고 놀아보려합니다.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은 영화에 관련된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또 영화를 주제로 함께 놀아보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잘 놀기 위해 고생하고 있습니다만 ;; )

얼마전까지만 해도 낯선 단어였던 "블로그"는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상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고 그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견과 담론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영화를 주제로 한정해 생각해본다면, "영화"와 관련된 많은 좋은 글들이 배출되고 있지만 기존 언론에서는 애써 외면합니다. 대형 포탈은 일반유저들이 제공해 준 다양한 컨텐츠들을 사용하기 만하고, 그에 대한 리워드는 별로 고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전문 미디어를 만들고, 이를 통해 명성과 수익을 얻는 상황은 우리에게는 아직 너무나 먼 얘기인 것만 같습니다.

꼭 금전적인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많은 것들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접근성의 보장 등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환경도 아직은 열려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 이런 때일수록 우리 자신이 우리의 힘으로 좋은 블로그 환경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태터앤미디어 (오피스 & 파트너)는 문화관광부 뉴미디어팀의 지원을 받아 이 잔잔한 호숫가에 돌맹이 하나를 던져볼려고 합니다.

첫 번째 돌맹이가 바로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라는 블로거들이 준비하는 축제입니다.

태터앤미디어 (오피스 & 파트너)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블로거 여러분들과 다양한 실험을 해볼까 합니다.


일시 : 3월 15일 오후 1시 ~ 9시
장소 : 홍대 롯데시네마 + 벨벳 바나나(홍대)
내용 :
  1. 블로거들을 3월, 4월 국내/국외 개봉영화의 프리미어 시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존 언론에서 주요하게 다루지 않는 영화를 선정하여 시사회를 개최하여 블로거들의 글이 일반대중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입니다.

  2. 2007년도 한 해 동안 보고 좋았던 영화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누적 관람수 100만 이하)를 블로거들의 선택으로 블로거들의 의지를 모아서 최대한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블로거 선정 재상영 프로젝트 (2007년 다시보고 싶은 영화 투표하기)

  3. "블로그 + 영화"에 관한 주제로 파워블로거, 영화관계자, 영화언론과 함께 하는 대담회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 중입니다. 세세한 계획과 일정들은 추후 공개 하겠습니다.

이 색다르고 생뚱맞은 축제의 한 가운데에 블로거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함께 이 행사를 진행하고 싶거나, 참여하고 싶으신 블로거분 들께서는 다양한 의견을 코멘트와 트랙백을 남겨주세요.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 기획팀
 작성 : 엽기민원 /  수정 : 정윤호
2008/02/25 12:59 2008/02/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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