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 상영 교체 건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임 낫 데어> 상영이 취소되었습니다.

<아임 낫 데어> 배급사인 스폰지 하우스에서 필름 수급의 과정 상에서 문제가 생겨서 전체적인 개봉일시를 뒤로 밀어야 하고, 3월 15일날 상영이 힘들겠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아임 낫 데어>의 상영을 취소하게되어, 그리고 현재 스폰지 하우스 측과 논의하여 "로베트토 로드리게스"감독의 <플래닛 테러>로 교체 상영키로 했습니다.

타란티노 감독의 <데스 푸르프>와 함께 <그라인드 하우스>란 묶음 이름으로 알려진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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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 테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rindhousemovie.net/index2.html
플래닛 테러 정보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4898

현재 지금 참석인원이 75쌍이 다 찬상태이지만, 참석여부를 확인하여 참석자 명단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1. 바뀐 상영작이 <플래닛 테러> 관람을 원치 않는 분들은 yupmin.tt at gmail.com으로 메일을 주시면 신청을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2. 본영화는 19세이상 관람가 이므로, 19세미만 분들은 yupmin.tt at gmail.com으로 관람을 취소하겠다는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티켓교환시 신분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3. 본영화는 블로그 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리뷰를 포스트로 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청하신 분들의 블로그 활용여부를 판단하여 시사회 참석여부를 결정하도록하겟습니다. 그리고 영화 관람후 리뷰는 트랙백으로 http://blogplay.org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4. 이메일, 연락처, 참가인원을 빠짐없이 적어주세요. 특히 이메일,  참가인원을 꼭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좀더 다른 관객분들의 관람을 위해서입니다. (금요일까지 참가인원을 수정하지 않으신 분들은 최종 명단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그외 문의 사항은 yupmin.tt at gmail.com으로 문의 해주시길바랍니다.

흠야, 오늘 하루 갑작스런 변경에 많이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하루 천당과 지옥을 다녀왔습니다.(흐^^) 블로거이 함께 볼 수 있는 다른 영화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본 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빠른 시일내에 행사 페이지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조그만 기다려 주세요.

행사 참석 페이지 : http://www.onoffmix.com/e/skk9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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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 상영 취소건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임 낫 데어> 배급사인 스폰지 하우스에서 필름 수급의 과정 상에서 문제가 생겨서 전체적인 개봉일시를 뒤로 밀어야 하고, 3월 15일날 상영이 힘들겠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아임 낫 데어>의 상영을 취소합니다.

이번 상영이 취소된 것에 대해 이번 행사 준비를 하는 Tatter&Media에서는 최대한 이 행사의 본래 취지인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의 뜻을 살려 3월 말, 4월 초정도에 다시 이 행사를 추진 할 수 있도록 해당 배급사와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상영회가 취소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시회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이하 BPF200)"의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메인)"의 작품은 <아임 낫 데어>입니다.

이번 시사회는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물론 BPF2008의 다른 프리머어 시사회와도 좀 다릅니다.

<아임 낫 데어>시사는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사입니다. 그러니깐 보통 기자 시사회보다 더 빠른 일정이라는 것이죠. (저희가 암만 봐도 진짜 새로운 시도입니다. ^^)

이번 BPF2008의 행사의 주된 주제가 "블로그가 새로운 미디어의 영화 언론 주체가 될수 있느냐에 대한 실험"인 것처럼, 아마 이런 시도는 3월 15일 기점으로 하여 영화계와 블로그 스피어에 좋은 선례가 될 듯 합니다.

블로거 시사회를 통해 블로거들이 영화평을 쓰고 공론화 할수 있다면 블로그 스피어와 영화언론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궁금합니다. 또한 이런 시도가 기존 영화사의 홍보 마케팅에 새로운 대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6명의 밥딜런을 만나다. <아임 낫 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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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사회를 할 영화를 소개해야겠군요.

본 영화는 많이 알려진 바 대로 밥 딜런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보통 "밥 딜런"이라고 하면 우리에게는 미국의 포크 가수, 저항가수의 이미지가 대부분입니다.

특별히 관심있지 않으면, 그의 삶을 속속들이 알지도 못하고, 특별히 관심있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예전이나 밥딜런 노래를 좋아했었지. 지금 세대는 관심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알고 있는 밥딜런은 수많은 그의 모습 중 일부이기만 합니다. 그래서 감독은 다양한 모습의 밥딜런을 6명으로 쪼갭니다. 흑인소년, 여성 등 다채롭고 또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6명의 밥딜런을 보여줍니다. (특히 근래에 돌연사해서 안타까움을 더했던 "히스 레저"도 이 영화에 출연합니다.)

본 영화는 그 배우들의 6단합체 영화가 되는 것이죠. 배급사에서 들은 바로는 밥딜런의 삶을 잘 모르는 사람은 영화가 약간 어려울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밥딜런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은 추후 시리즈로 연재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이 새로운 시도, 신비로운 영화에 블로거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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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이 취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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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F2008 프로그램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영화제는 3월 3일부터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를 시작하며 3월 15일 본행사, 토크쇼와 파티를 진행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아래를 확인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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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시간
행사내용
장소
3월 3월(월)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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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프리미어 시사회 1
마크 포스터 <연을 쫒는 아이>
참여방법
서울극장
약도
3월 15일(토) 13:00
~16:20
다시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토크 
정가형제 <기담>
요절복통 토크쇼 : 김조광수, 최광희, 원승환 외 1명
참여방법
롯데시네마(홍대)
약도
16: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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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로드리게즈 <플래닛 테러>
참여방법
롯데시네마(홍대)
약도
19:30
~21:30
 
“오! 브라더스”와 80년대 고고장 파티
참여방법
벨벳 바나나
약도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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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무어 <Sicko>
참여방법
미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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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창 <GP506>
참여방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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