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의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의 커다란 의미중 하나는 블로그를 통한 영화담론 활성화와 그에 따른 영화미디어의 대안이 될수 있는가에 대한 실험입니다.

자 그러면 첫번째 <연을 쫓는 아이>의 시사회결과는 어떨까요?

28분의 블로거중에 18분이 참여 해주셨고, 15분이 넘게 <연을 쫓는 아이> 시사회 리뷰를 올려주셨습니다. 한번 살펴 볼까요?


좀 특이한 케이스라 소개해드립니다. "Old Garage"님의 글을 보자면, 역시나 유명한 파워블로거 답게 <연을 쫓는 아이>에 나온 차(머스탱)를 중심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주셨습니다. 박정희대통령과 신성일씨와의 경주는 참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

jezhebel 님께서는 영화의 OST중 하나를 예를 들며, BPF2008의 첫번째 영화 시사회를 평가해주시기까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아프가니스탄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과 사건들에 안타까워하는 글들을 써주셨습니다. 특히 아프가니스탄은 우리에게는 근래에 아픈 기억이 있는지라, 많은 분들이 그들의 역사를 공감하는 글들을 많았습니다.

재미있고 풍부한 영화평 글들 감사 드립니다. 이런 블로거들의 글 하나하나가 영화언론, 영화관련 미디어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수 있다는 희망을 줍니다. ^^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자"의 3차 블로그 피리미어 시사회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우리 블로거들이 프리미어 시사회로 접할 수 있는 영화의 이름은 바로 바로 문제적 다큐멘터리 제작자 마이클 무어의 <Sicko>입니다. (이 상영회의 경우, 기존 기자 시사회에 블로거 분들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통령 선거후 어떤 이유때문(?)에 한차례 블로그 스피어 안에서 커다란 논란의 핵심이 되었던 영화입니다. (개봉도 안한 이 영화의 많은 글을 보실려면 클릭해주세요.http://search.allblog.net/?keyword=sicko) 특히나 본 영화의 경우 그 이유(?)때문에 논쟁의 핵심이 충분히 될수 있는 영화이고, 국내 공공노조 및 시민단체에서는 이 영화의 관람 운동을 진행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이 충분히 될수 있는 이 영화의 첫번째 프리미어(기자) 시사회를 블로그 여러분께 제공해드리겠습니다.

  • 행사일시 : 3월 26일 수 14시
  • 장소 : 스폰지 하우스(중앙극장) 2관  / 약도보기
  • 참여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95 에서 참가 등록 신청을 하시고, 영화 관람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 참가자 발표 : 3월 24일 참석자 명단 확인
  • 참가인원 : 1인 1매 10분
  • 이번 시사는 평일 낮시간에 이뤄지는 것이라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주의사항 : 1시 40분 까지는 오셔서 티켓을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플래닛 테러> 1차 참가자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준은 저번에 언급했다시피, 1)명확한 블로그 주소와 2)연락처, 3)참여인원수 입력 등을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1) 명확한 블로그 주소 입력을 얘기 드린건 이 시사회가 보통의 영화만 관람케 하는 시사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꼭 영화를 본후 포스팅을 남기고 되도록이면 트랙백을 쏴주세요. 특히 블로그만 만들어놓고 사용하지 않는 분은 참가인원에서 제외될수 있습니다. 유의하세요.

2) 연락처(핸드폰) 필수 입력은 급한 전달사항이 있거나, 대기열에서 참여자로 오신분들을 급히 연락하기 위해서입니다.

3) 참여인원수 입력은 혼자 오시는 분들이 있을 경우 그 수를 구해서 참여자 최대 참석인원을 늘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공지합니다.

1. 오늘(3월 7일 24시)까지 꼭 등록정보를 수정해주세요.
2. 그 이후 참여자 삭제 대상분들에게 참여자 삭제 예고 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3. 3월 13일 낮 12시 등록 마감을 하고, 14일 참가자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차 참여자 정리 대상 블로거

- 1차 참여자 정리 블로거를 선정했습니다. 블로거 주소만 있고, 포스팅을 하나도 안하시거나(Only 스크랩도 포함), 참여인원을 기입하시지 않은 분들입니다. (해당 되시는 분들께서는 밑에 비밀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목진덕 http://*****moksun
정서린 http://blogsearch*****
박주현 http://onthesidewalk*****
오재근 http://*****rofez
한희태
김은성 http://kimes16*****
도무지 http://*****laponia
한희경 http://*****ciel915
박근빈 http://nublog*****
류정명 http://*****psy1314

행사 소개 페이지 : http://blogplay.org/entry/planet_terror
행사 등록 페이지 : http://www.onoffmix.com/e/skk97/83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시회'는 계속됩니다.


많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아임 낫 데어>의 상영이 취소 되었습니다만, 아직 관객들에게 선을 보이지 못한 "로베트로 로드리게즈"감독의 <플래닛 테러>를 블로거분들에게 선 뵐 수 있어 감개 무량입니다. 특히 <아임 낫 데어>를 상영하려 했을때의 의미 그대로 미개봉작을 상영함으로써 "블로거 프리미어 시사회(메인)"의 의미를 지킬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라인드 하우스 포스터

뭐 벌써 아시는 분은 다 아실 것 같습니다만 로드리게즈 감독과 타란티노 감독은 합동 프로젝트 <그라인드 하우스>(무휴영화관, '동시 상영'이라는 뜻이죠)를 기획하게 되는데요. 그 한편이 타란티노 감독의 <데쓰 프루프>이고, 또 한편이 바로 이영화<플래닛 테러>입니다.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감독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 <스파이 키드>, <씬 시티>의 영화 제목들은 한번이라 보셨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영화들의 감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타란티노, 로드리게즈 감독의 광팬입니다. ^^ 특히 B급 영화의 감수성들을 보여주거나, 새로운 형식의 영화스타일에 매료되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포스터의 포스가 장난아닙니다.


이 영화는 다른 필칠갑류의 영화와 다른 궤를 하는데요. 바로 70, 80년대 미국(or 세계적으로) B급 영화들의 감성과 화면 질감, 스토리 라인(아주 간단한^^)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스 프루프>를 보신 분은 어떤 의미인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참 상영회때 엔딩 그래딧 올라가고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라인드 하우스 시리즈에서는 4가지 가짜 예고편이 숨겨져 있답니다.)

다음은 <플래닛 테러>의 예고편입니다.




3월 15일 함께 피칠갑 펑펑 터지는 좀비들과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빨리 등록을 하시길 바랍니다. ^^

  • 행사일시 : 3월 15일 16시 30분
  • 장소 : 롯데 시네마(홍대) 6관 10층  / 약도보기
  • 참여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83 에서 참가 등록 신청을 하시고, 영화 관람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 참가자 발표 : 5월 14일 참석자 명단 확인
  • 참가인원 : 1인 2매 75분(전체 150석)
  • 제한사항 :
    - 19세 미만은 관람하실수 없습니다.
    - 행사 참가 등록시 참여인원, 이메일, 연락처를 꼭 입력해주세요.
  • 현재 75쌍 등록을 마쳤습니다만, 참가자중에서 취소하시는 분이 계시니 꼭 대기자 등록을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플래닛 테러>영화에 관한 읽을 만한 포스트들의 링크 입니다.
  1. 신어지님의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 - 한번 놀아보자는 의지 하나로 초지일관
  2. 아마란스님의 플레닛 테러 - 미치는 좀비 코미디 (...)
  3. trashformation님의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 ★★★★
  4. ArborDay님의 나는 선정영화를 좋아한다 - 그라인드 하우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을 쫓는 아이>는 국내에서는 3월 13일 개봉하는 영화로 뉴욕타임즈 120주 장기 베스트 셀러를 기록했던 "할레드 호세이니"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제작사는 미국 제작사이나, 영화의 주무대는 아프가니스탄입니다.

감독은 <몬스터>, <네버 랜드를 찾아서>를 감독했던 "마크 포스터" 입니다.

찾아본 외신내용으로는 이 영화가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어떤 이유로 해서 상영불가를 받았다하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수 있어 얘기 드리지 않겠습니다.)

imdb.com의 점수로는 10점 만점에 7.9라는 다소 높은 점수를 받았더군요.

쭉 <연을 쫓는 아이>들에 관련된 포스팅을 둘러본 봐로는 요즘 우리들 주위에 흔히들 볼수 있는 영화류와는 색다르고 다른 좋은 감동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책으로도 우리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분들의 "연을 쫓는 아이"책관련 포스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연을 쫓는 아이> 프리미어 시사 참가 방법

  • 일시 : 2008년 3월 3일 (월) 21시 (오후 9시)
  • 장소 : 서울극장
  • 대상 : 블로거
  • 티켓 : 1인 2장
  • 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81 (클릭!)를 통해 선착순 25~30명(최대 25쌍)을 받을 예정입니다.
  • 필수조건 : 꼭 블로거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없다면 하나 만드시면 됩니다), 영화 관람후 포스팅을 해주셔야 합니다. 열정적인 포스팅을 해주신 분들께는 앞으로 좀더 다양한 시사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을 쫓는 아이>에 관련 된 읽어볼만한 포스팅


<연을 쫓는 아이> 예고편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1 

카테고리

전체 (28)
Festival (13)
News (9)
Blogs (6)

배너를 달아주세요!

#
textcubeDesignMyself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