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로 블로거 여러분을 기다리는 영화는 <알 포인트>로 우리에게 색다른 공포와 무서움을 주었던 공수창 감독의 또 하나의 공포 영화 <GP506>입니다. 이번에도 공포란 주제를 군대와 잘 엮은 것 같습니다.
저도 공포영화를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저랑 공포영화를 같이 보시는 분들은 제가 놀라는 소리에 영화보기가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공수창 감독 영화라면 은근히 기다려집니다. 특히 단순히 겁만 주는 공포가 아닌, 내용있는 공포영화가 되길 기원합니다.
본 시사회는 <GP 506> 첫 기자시사회에 블로거 여러분들의 초대하는 자리가 되겟습니다. 꼭 영화관람후 리뷰를 블로그에 써주셔야 합니다.
- 행사일시 : 3월 25일 화 14시
- 장소 : 코엑스 메가박스 M관 / 약도보기
- 참여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98 에서 참가 등록 신청을 하시고, 영화 관람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 참가자 발표 : 3월 23일 참석자 명단 확인
- 참가인원 : 1인 1~2매 50분
- 이번 시사는 평일 낮시간에 이뤄지는 것이라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TRACKBACK :: http://blogplay.org/trackback/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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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GP506] 변태같이 털어놓지 않는 '그 무엇'
Tracked from 삭제[GP506] 변태같이 털어놓지 않는 그 무엇.공수창 / 천호진(수사관), 조현재(GP장), 이영훈(강 상병), 이정헌(군의관) GP506 기자 시사회를 다녀온 지금, 평소와는 다른 평을 해야 할 상황입니다.영화가 상영되지 전에 무대 인사가 있었고, 감독과 배우가 제스처를 취하거나 웃기라도 하면 반사적으로 터지는 플래쉬들의 절묘한 타이밍은 거의 예술에 가까웠죠. 그런 모습이 기자 시사회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행위 같아서 재미있네요.홍보를 위한..
2008/03/26 00:40 -
Subject: (영화리뷰)비운의 공간 GP506
Tracked from showbiz 삭제비운 [否運] 이란 뜻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 막혀서 어려운 처지에 이른 운수. 2 불행한 운명. 영화 GP506에서 GP라는 공간이 주는 공포는 바로 비운이라는 단어가 또아리를 틀고 있는것 같더군요. 영화가 클라이막스가 지나갈때는 공포보다 서글픔이 느껴지구요. 본격적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영화 GP506은 공수창감독의 알포인트에 이어 두번쨰 장편영화입니다. 감독으로써는 두번쨰 영화이지만 이 감독 시나리오도 참 많이쓰는 분입니다...
2008/03/26 11:24 -
Subject: gp506 보이지 않는 미스터리를 찾아서
Tracked from 불살라 스토리 삭제<GP 506>은 한정된 공간에서 의문의 '존재'와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한다는 점에 감독의 전작 <알 포인트>와 흡사한 포맷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GP506은 하루동안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양한 시간적 배열과 공간적 배열의 치밀한 구성을 통해 보여주기에 더욱더 긴장된 공포를 전해주는 듯 하다. 우리들이 겪은 일상적 시간과 공간의 한구석에 알수없는 무언가로 피로 뒤엉킨 삶의 모습들은 그것이 굳이 군대라는 공간을 넘어 사회라는 또다른 한정된 공간으..
2008/03/26 14:16 -
Subject: GP506
Tracked from 화요일의 아이 삭제25일 gp506 기자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이영훈씨 조현재씨 천호진씨 공수창 감독 모두 참석했구요. 제작자의 소개 아래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영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우려했던건 반전 강박증으로 인해 내용이 억지 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었습니다. 결론이 마음에 든다고 할 수는 없지만 군필자가 아니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들고 시간이
2008/03/26 18:34 -
Subject: (20080325)GP506시사회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암파인은 괜찮아 삭제많은 영화를 보았다고 자부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태까지 봐온 영화들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설령 그 영화들이 대중들에게 외면받거나 묻혀졌어도 나자신이 본 영화에 대한 애정은 꼭품고있다. 이 영화역시 비록 돈한푼 안내고 본 시사회지만 그래도 앞으로 내자신의 영화에 대한 애정이 남다를것 같다는 생각이다.(말이 너무 어렵나? 흐흐) 블로거들을 위한 시사회이벤트에 신청하여 당첨이되었는데. 삼성동 메가박스에서는 영화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지라 m관이 어딘지몰랐..
2008/03/26 23:02 -
Subject: [영화]GP506
Tracked from PAUSE, PONDER, PREPARE 삭제통제된 공간, 제한된 시간 한국전쟁이 끝난지 50여년이 지난 지금도, 전쟁을 겪지 않은 오늘날의 청년들은 "군대"라는 집단을 경험해야 하며, 때론 GP(Guard Post)라 불리우는 최전방 경계초소에서 군인으로써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GP506은 군대, 그것도 일반인과의 접촉이 전무한 GP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진 전소대 몰살
2008/03/27 12:32 -
Subject: <GP 506 리뷰> 우리 안의 GP506
Tracked from 성의는 난관을 극복한다!!! 삭제1.눈물이 흘렀다. 영화의 클라이맥스였던 마지막 총격씬, 지피 홍보 과정에서 실감나는 장면을 위해 여태 사용하지 않았던 총기류를 들여왔고, 특수 효과를 위해 애를 썼다던, 그 장면을 보는 내내 나도 모르게 주먹에 힘이 들어갔다. 그리곤 결국 눈물이 흘러내렸다. 영화가 상영된 후 간담회에서 노원사의 역을 맡았던 천호진씨는,
2008/03/27 13:15 -
Subject: 미스터리 수사극 GP506 기자시사 및 감상 후기
Tracked from Carstory.co.kr 삭제최전방 미스터리 수사극 GP506 GP506 기자시사회 참석 GP 506 블로거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서 3월 25일 화요일 GP506 기자 시사회를 참석했었다. 나는 참석을 조금 늦게 했다. 그래서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는 상태였는데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지니 앞좌석측에는 온통 카메라와 기자들이 매우 많았다. 블로거 시사회가 아닌 기자시사회이며, 실제로 배우들도 그날 처음 영화를 봤다고 한다. 난 사실 공수창감독을 몰랐다. 이름은 한두어번 들어봤었고..
2008/03/27 15:06 -
Subject: GP506시사회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SEE YOU AT THE TOP! 삭제다녀온지 만 이틀이 지난 지금도 리뷰를 쓰기가 두렵다. 영화가 끝난후 지금까지도 머릿속을 맴도는 여러 생각들이 잘 정리되지도 않고.. 그래도.. 리뷰를 쓰기로하고 당첨된 자리였기에 이제 그만 정리를 해보려한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대대적인 이벤트와 시사회, 다양한 홍보들로 관심을 끌었던 영화이다. 궁금하기에 챙겨본 각종 기사와 제작보고외, 홍
2008/03/27 18:24 -
Subject: GP 506 (1)
Tracked from in the purple ; 삭제지금까지 본 영화 가운데, 가장 리뷰쓰기에 험악한 영화다. 무언가를 봤으나 무엇을 써야할 지 난감하기 그지없다. 영화가 난해한 것도 아니며 어렵지도 않다. 오히려 있는 대로 다 보여준다.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지만 스릴러라기엔 너무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영화 속의 피 튀기는 장면처럼 배우들의 연기가 충돌한다. R-point와는 또 다르다. 4년전 R-point를 부산의 옛극장가의 어느 극장에서 보고, 질겁을 한 기억이 있다. 이런 열악한 사운드시스템..
2008/03/28 07:15 -
Subject: gp506 블러그 시사회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현재의모든것♡ 삭제본지 며칠이 지나도록 생각이 정리되지않아 쉽게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해서 다른 시사회를 통해 한번더 보아 되도록 많은것을 이해하고자 애썼다. 영화초반에는 많은 스포일러를 내포한 영화 관련 프로그램들을 미리 접했었기에 익숙한 장면이 많이 나와 새롭고 신기한 기대감과 긴장감은 줄여줬음에도 두시간이 전혀 지루하지않게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진행
2008/03/30 16:39 -
Subject: GP506 공포 + 휴머니즘 신선한 충격
Tracked from 늘푸른 삭제GP506 시사회를 다녀와서 시사회 참석 후 리뷰의 압박...--;; (리뷰 쓰겠다는 약속을 하고 블러그 시사회 표를 얻을 수 있었다. 블러그는 이를 위해 급조된 것임을 솔직히 밝힌다.^^;;;-혹시 블러그에서 다른 것을 찾는 님들이 있을까봐 친절한 안내...ㅋㅋ) 약속은 약속인지라 GP506을 보고 난 후의 감상을 몇 자 끄적거려
2008/04/01 03:38 -
Subject: GP506 - 또 하나의 군인 몰살 사건!!
Tracked from 강철지크의 블로그 (Siegfried's Blog) 삭제R포인트를 만든 공수창 감독의 야심작! 지난번 R포인트에서 보여준 기괴하고 썸뜩한 스토리는 다시 이어질 것인가? http://www.maxmovie.com/movie_info/detail_multimedia.asp?m_id=M000049595&menu=4 (공개 영상은 위 주소로 가서 보면 빠르다) << 시놉시스 >> 폭우의 밤. 아무나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비무장지대 내 최전방 경계초소(GP)에서 소대원 21명 중 의식불명 상태의 1명을 제..
2008/04/01 15:34 -
Subject: GP506
Tracked from hasups' blog 삭제'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라는 행사의 일환으로 기자시사회에 초청되어 보게 되었다. 표를 배부할 때부터 추억의 초코파이를 나눠줘서 한껏 군대 영화의 느낌을 살짝 불어넣고 있었다. 평일 낮이었는데도 코엑스는 사람들로 북적거렸고 극장에도 많은 관계자들이 모여있었다. 영화 시작 전에 주연배우들이 앞에 나와 인사를 했다. 그런데 젊은 배우들이 너무 말끔하게 생겨서 조금 불안해졌다. 주변의 여자관객들의 환호성에 더욱 불안해졌지만 그다지 연기는 거슬리지..
2008/04/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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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초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08/03/12 20:03<알포인트>를 너무 인상깊게 봐서.... 같은 감독의 영화라니 너무 보고싶어요..
2008/03/13 00:08그런데 평일 낮 2시라니.. 흑흑흑...
공수창 감독의 신작이라 기대가 큰 작품이에요. 근데 역시 평일 낮 2시라는 시간은..흐흑.
2008/03/13 09:01공수창 감독.. 웬지.. 낮설다. 하지만,,, 이미 그의 영화를 여러번 접했었다.
2008/03/14 03:15평일 낮2시.. 나에게 편안한 시간 ㅎㅎㅎ
아 이거 평일날 낮에 하라면 어떻게 보라는 거임? ㅠㅠ
2008/03/18 18:35낮이라 아쉽게 되었네요. 다음 기사를 기약하겠습니다.
2008/03/19 19:18저는 갑니다 ~~
2008/03/25 0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