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와 <블로거와 함께 하는 요절복통 영화 토크쇼>는 하나의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장소 : 롯데시네마 (홍대) 6관 10층 / 약도보기
- 시간 : 2008년 3월 15일 13 : 00 ~ 16 : 20
- 신청하기 : http://www.onoffmix.com/e/skk97/86
- 티켓교환 : 롯데 시네마 (홍대) 12시부터 티켓 교환을 합니다. 늦게 오시면 티켓 교환이 용의하지 않으니, 되도록이면 12시 30분 전에는 오셔서 티켓교환을 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거와 함께 하는 요절복통 영화 토크쇼”는 영화와 관련된 영화계, 영화산업 그리고 블로그의 현재와 미래를 같이 얘기하는 자리입니다. 강사가 강연만을 하는 일방향적인 컨퍼런스가 아니라, 대중과 호흡하는 쉽고 가벼운 느낌의 토크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주제 : 대안적 영화언론으로서의 블로그 저널리즘, 현황과 전망
- 패널 : 김조광수(현 청년필름 대표), 원승환 (독립영화 배급지원센터 소장), 최광희 (3M흥업)
행사 게시물 자세히 보기 :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투표 결과를 공개합니다. 기간이 짧아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지만 투표는 치열했음을 알려드립니다. (2회에는 좀 더 긴 준비기간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터앤미디어 영화/드라마/엔터테인먼트 파트너 17분 + 댓글 14분이 참가하셨습니다.
그 결과는... 두두둥~
투표 결과 자세히 보기
짝짝짝

해당 영화사와 논의 후 상영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가 결정되기 전까지 영화사와 논의할 수가 없어서 일주일 안에 쇼부;; 를 봐야 합니다. 안되면 어떻게 해요. 흑)
투표해주신 분들께는 추첨후 상품을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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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담 재상영?! BPF 2008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Tracked from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삭제작년에 본 공포영화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는 기담이었습니다.잠밤기에서도 시사회를 하여 많은 분들이 재미있다고 해주신 영화였는데, 그런 기담이 관객수 100만을 넘지 못했다고 합니다.기담같은 좋은 영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지 못한 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이하 BPF 2008)에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프로젝트를 통해 재상영의 가능성을 실험한다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
2008/03/03 19:32 -
Subject: BPF2008 /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Tracked from limpit up suda 삭제우연찮은 기회에 시사회 소식을 알고 신청했다가덜컥 초대가 됐는데...(실제론 생각보다 참여율 저조...ㅠ.ㅠ) 무서운 영화 못보겠다는 친구들을 뒤로하고동생을 끌고선 시사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첫번째 영화는 기담..네티즌들이 다시보고 싶은 영화로 뽑은 영화였다.이미 두번이나 보았지만 무서운건 어쩔수 없다.공포영화를 좋아하지만 역시
2008/03/16 13:00 -
Subject: 기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Tracked from 산으로 가는 블로그 삭제기담 (Epitaph, 2007) 감독 : 정가형제 출연 : 진구, 이동규, 김태우, 김보경, 고주연, 지아, 전무송, 엄지원 <기담>을 보고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것은 시대와 영화가 정말 느슨하게 이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기담>의 주요한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42년 겨울과 그 뒷이야기에 해당하는 1979년 10월은 일제의 패망과 해방, 그리고 박정희의 죽음과 군사 쿠데타, 5공화국 등장이라는 격변을 눈앞에 둔 혼란한 때였다. 그러나 이 영화에..
2008/03/17 04:10 -
Subject: [영화리뷰] 기담(스포일러 있음)
Tracked from 블로그스터디 삭제사회적인 가치에 억눌렸던 사랑이라는 욕망의 끔찍한 회상.. 애절한 사랑이 공포영화라는 장르를 뒤집어 써야했던 이유.. 평소 공포영화장르를 기피했으나, 잘 만든 영화라는 소문이 심심찮게 들려와서 마지못해 본 영화.. 결과는 기대이상.. 영화는 1979년 한 대학강의실에서 노교수(정남, 전무송 분)가 오래 전 의료시술 자료화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정남이 오래 전에 근무했던 안생병원이 헐린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정남은 그곳을 다시 찾아가 자신의..
2008/03/17 12:42 -
Subject: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2008 후기
Tracked from amenic's Blog 삭제미처 포스팅을 하진 못했지만, 지난 3월 15일에 열린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이하 BPF2008)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냥 영화를 보러 간 건 아니고요. 이날 행사 프로그램의 하나인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 블로거와 함께 하는 요절복통 영화 토크쇼'의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의 자세한 혹은 전반적인 내용은 BPF2008의 공식 블로그를 참조하시면 되겠고요, 토크쇼의 패널로 참여하면서 태터앤미디어와 함께 독립영화/독..
2008/03/17 14:42 -
Subject: BPF2008
Tracked from juha 삭제이런 저런 준비르 많이 하셨네요. 홍대 롯데시네마가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엘리베이터랑 상가가 제대로 자리 잡지 않은 곳이라 좀 어수선 하게 찾아 올라갓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기담 영화도 보고 영화 관계자분들도 실제로 볼수 있어 뜻깊은 시간 이었습니다. 끝까지 동행 하고 싶었지만 영화제만 신청한 관계로 바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부터는 신청이 치
2008/03/18 16:28 -
Subject: BPF와 함께한 신나는 토요일 - (1) 기담
Tracked from whatever happened to her 삭제지난 토요일, 나는 정확히 9년만에 '링'을 끝으로 끊었던 공포영화를 보게됐다. 난 [기담]이 정말 그렇게나 제대로 만들어진 공포영화인지 몰랐다. 그저 BPF의 3월 15일 열렸던 세 개의 행사에 주루룩 신청만 해놓고, 미리 [기담]이란 영화에 대해 선학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으르다는 변명을 할 수도 있지만, 굳이 볼 영화에 대해 미리 알아보지 않았던 이유는 따로 없다. 원래 내가 그렇다. '출발, 비디오 여행!'같은 프로그램은 적어도 내 세..
2008/03/18 22:59 -
Subject: BPF2008: 다시 보고 싶은 영화 상영회 후기
Tracked from no.thanks 삭제지난 3월 15일, 태터앤컴퍼니(TNC)의 주최로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이하 BPF2008) 행사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과 홍대 벨벳 바나나 클럽에서 열렸다. BPF2008 공식 블로그 ...
2008/03/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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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기담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2008/03/03 19:30기담 원츄입니다!!!
2008/03/03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