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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영화와 놀자
는 계속됩니다.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에서 영화 <버킷 리스트>의 시사회의 티켓교환권 50장을 저희에게 위탁해주셔서 일정상에는 없었지만, 갑자기 시사회를 열게되었습니다.

<비킷리스트> 리스트는 최고의 두 배우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이 주연하는 죽음을 앞둔 두 명의 노인의 삶이 버킷 리스트(죽기전에 하고 싶은 것들의 리스트)를 실행한다는 삶에 대한 감동을 줄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onoffmix에 제가 시사회를 공지하고, 잠시 현업에 몰두하는 순간, 시사회 정원수가 다 찼더군요. 그래서 따로 "블로그! 영화와 놀자"에서는 따로 포스팅을 해서 받지는 않고, 곧바로 시사회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사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화를 관람한 후, 영화 리뷰를 블로그에 쓰시고, 여기로 링크를 보내거나, 트랙백을 달아주세요. ^^

당첨자

이름    이메일
강국현    ****0707@naver.com
경규민    ****2@nate.com
고현    ****4753@hanmail.net
김명지    ****m@naver.com
김선영    ****0926@dreamwiz.com
김윤경    ****07@hanmail.net
김정민    ****1cs@naver.com
김주영   
김지혜    ****nginmind@naver.com
김지희    ****tive_jh@naver.com
김한아    ****ity07@naver.com
김한종    ****666@yahoo.co.kr
김형찬    ****tion@hanmail.net
김혜연    ****i@hotmail.com
김효진    ****ty99@empal.com
나경인    ****a917@dreamwiz.com
박수영    ****0226@naver.com
박정은    ****udduru@naver.com
배민경   
성대현    ****dh86@gmail.com
신나라    ****0116@naver.com
안성훈    ****618@gmail.com
안희정    ****hj@lycos.co.kr
양원석   
엄아정    ****ucha@hotmail.com
유경숙    ****fedman@naver.com
유혜은   
윤신철    ****ever17@gmail.com
이광인    ****nme@hanmail.net
이보람   
이선미    ****kbanji@naver.com
이순주    ****95@nate.com
이정임   
이주승    ****2@hanmail.net
이지선    ****s6062@naver.com
이초희    ****57@hanmail.net
정용주    ****all@gmail.com
정원지    ****ur@naver.com
정지은    ****-jeeeun@hanmail.net
조형호    ****abin@naver.com
최윤경    ****ri@naver.com
현우연   
홍수정    ****ong333@hanmail.net
황춘성    ***@minicactus.com
feelsg    ****sg@gmail.com
hasups    ****ps@gmail.com

주의

당첨되신 분들은 "서울극장"으로 7시까지 오셔서 티켓교환권을 저(아마 서울극장 어딘가에 있을껍니다. 제가 메일이나 문자로 제 핸펀번호를 알려드릴껍니다. ^^)에게 수령받으시고, 티켓교환처에서 티켓을 교환받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직접 티켓을 나눠드리는게 아니기 때문에 꼭 7시반 전에 오셔서 교환권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티켓이 1인 2매짜리라 혼자 오시는 분들은 티켓교환받으실때 혼자라고 얘기하시면 되겠습니다.
2008/03/27 16:13 2008/03/27 16:13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자"의 4차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4번째로 블로거 여러분을 기다리는 영화는 <알 포인트>로 우리에게 색다른 공포와 무서움을 주었던 공수창 감독의 또 하나의 공포 영화 <GP506>입니다. 이번에도 공포란 주제를 군대와 잘 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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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포영화를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저랑 공포영화를 같이 보시는 분들은 제가 놀라는 소리에 영화보기가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공수창 감독 영화라면 은근히 기다려집니다. 특히 단순히 겁만 주는 공포가 아닌, 내용있는 공포영화가 되길 기원합니다.

본 시사회는 <GP 506> 첫 기자시사회에 블로거 여러분들의 초대하는 자리가 되겟습니다. 꼭 영화관람후 리뷰를 블로그에 써주셔야 합니다.

  • 행사일시 : 3월 25일 화 14시
  • 장소 : 코엑스 메가박스 M관  / 약도보기
  • 참여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98 에서 참가 등록 신청을 하시고, 영화 관람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 참가자 발표 : 3월 23일 참석자 명단 확인
  • 참가인원 : 1인 1~2매 50분
  • 이번 시사는 평일 낮시간에 이뤄지는 것이라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008/03/12 18:05 2008/03/12 18:05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자"의 3차 블로그 피리미어 시사회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우리 블로거들이 프리미어 시사회로 접할 수 있는 영화의 이름은 바로 바로 문제적 다큐멘터리 제작자 마이클 무어의 <Sicko>입니다. (이 상영회의 경우, 기존 기자 시사회에 블로거 분들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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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후 어떤 이유때문(?)에 한차례 블로그 스피어 안에서 커다란 논란의 핵심이 되었던 영화입니다. (개봉도 안한 이 영화의 많은 글을 보실려면 클릭해주세요.http://search.allblog.net/?keyword=sicko) 특히나 본 영화의 경우 그 이유(?)때문에 논쟁의 핵심이 충분히 될수 있는 영화이고, 국내 공공노조 및 시민단체에서는 이 영화의 관람 운동을 진행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이 충분히 될수 있는 이 영화의 첫번째 프리미어(기자) 시사회를 블로그 여러분께 제공해드리겠습니다.

  • 행사일시 : 3월 26일 수 14시
  • 장소 : 스폰지 하우스(중앙극장) 2관  / 약도보기
  • 참여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95 에서 참가 등록 신청을 하시고, 영화 관람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 참가자 발표 : 3월 24일 참석자 명단 확인
  • 참가인원 : 1인 1매 10분
  • 이번 시사는 평일 낮시간에 이뤄지는 것이라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주의사항 : 1시 40분 까지는 오셔서 티켓을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2008/03/11 18:53 2008/03/11 18:53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시회'는 계속됩니다.


많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아임 낫 데어>의 상영이 취소 되었습니다만, 아직 관객들에게 선을 보이지 못한 "로베트로 로드리게즈"감독의 <플래닛 테러>를 블로거분들에게 선 뵐 수 있어 감개 무량입니다. 특히 <아임 낫 데어>를 상영하려 했을때의 의미 그대로 미개봉작을 상영함으로써 "블로거 프리미어 시사회(메인)"의 의미를 지킬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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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인드 하우스 포스터

뭐 벌써 아시는 분은 다 아실 것 같습니다만 로드리게즈 감독과 타란티노 감독은 합동 프로젝트 <그라인드 하우스>(무휴영화관, '동시 상영'이라는 뜻이죠)를 기획하게 되는데요. 그 한편이 타란티노 감독의 <데쓰 프루프>이고, 또 한편이 바로 이영화<플래닛 테러>입니다.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감독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 <스파이 키드>, <씬 시티>의 영화 제목들은 한번이라 보셨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영화들의 감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타란티노, 로드리게즈 감독의 광팬입니다. ^^ 특히 B급 영화의 감수성들을 보여주거나, 새로운 형식의 영화스타일에 매료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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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스터의 포스가 장난아닙니다.


이 영화는 다른 필칠갑류의 영화와 다른 궤를 하는데요. 바로 70, 80년대 미국(or 세계적으로) B급 영화들의 감성과 화면 질감, 스토리 라인(아주 간단한^^)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스 프루프>를 보신 분은 어떤 의미인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참 상영회때 엔딩 그래딧 올라가고 마지막까지 자리를 뜨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라인드 하우스 시리즈에서는 4가지 가짜 예고편이 숨겨져 있답니다.)

다음은 <플래닛 테러>의 예고편입니다.




3월 15일 함께 피칠갑 펑펑 터지는 좀비들과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빨리 등록을 하시길 바랍니다. ^^

  • 행사일시 : 3월 15일 16시 30분
  • 장소 : 롯데 시네마(홍대) 6관 10층  / 약도보기
  • 참여방법 : http://www.onoffmix.com/e/skk97/83 에서 참가 등록 신청을 하시고, 영화 관람후 블로그에 포스팅을 써주시면 되겠습니다.
  • 참가자 발표 : 5월 14일 참석자 명단 확인
  • 참가인원 : 1인 2매 75분(전체 150석)
  • 제한사항 :
    - 19세 미만은 관람하실수 없습니다.
    - 행사 참가 등록시 참여인원, 이메일, 연락처를 꼭 입력해주세요.
  • 현재 75쌍 등록을 마쳤습니다만, 참가자중에서 취소하시는 분이 계시니 꼭 대기자 등록을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은 <플래닛 테러>영화에 관한 읽을 만한 포스트들의 링크 입니다.
  1. 신어지님의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 - 한번 놀아보자는 의지 하나로 초지일관
  2. 아마란스님의 플레닛 테러 - 미치는 좀비 코미디 (...)
  3. trashformation님의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 ★★★★
  4. ArborDay님의 나는 선정영화를 좋아한다 - 그라인드 하우스

2008/03/05 18:20 2008/03/05 18:20
먼저 이번 상영 취소건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임 낫 데어> 배급사인 스폰지 하우스에서 필름 수급의 과정 상에서 문제가 생겨서 전체적인 개봉일시를 뒤로 밀어야 하고, 3월 15일날 상영이 힘들겠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안타깝지만 <아임 낫 데어>의 상영을 취소합니다.

이번 상영이 취소된 것에 대해 이번 행사 준비를 하는 Tatter&Media에서는 최대한 이 행사의 본래 취지인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의 뜻을 살려 3월 말, 4월 초정도에 다시 이 행사를 추진 할 수 있도록 해당 배급사와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상영회가 취소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시회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이하 BPF200)"의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메인)"의 작품은 <아임 낫 데어>입니다.

이번 시사회는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물론 BPF2008의 다른 프리머어 시사회와도 좀 다릅니다.

<아임 낫 데어>시사는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사입니다. 그러니깐 보통 기자 시사회보다 더 빠른 일정이라는 것이죠. (저희가 암만 봐도 진짜 새로운 시도입니다. ^^)

이번 BPF2008의 행사의 주된 주제가 "블로그가 새로운 미디어의 영화 언론 주체가 될수 있느냐에 대한 실험"인 것처럼, 아마 이런 시도는 3월 15일 기점으로 하여 영화계와 블로그 스피어에 좋은 선례가 될 듯 합니다.

블로거 시사회를 통해 블로거들이 영화평을 쓰고 공론화 할수 있다면 블로그 스피어와 영화언론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궁금합니다. 또한 이런 시도가 기존 영화사의 홍보 마케팅에 새로운 대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6명의 밥딜런을 만나다. <아임 낫 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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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사회를 할 영화를 소개해야겠군요.

본 영화는 많이 알려진 바 대로 밥 딜런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보통 "밥 딜런"이라고 하면 우리에게는 미국의 포크 가수, 저항가수의 이미지가 대부분입니다.

특별히 관심있지 않으면, 그의 삶을 속속들이 알지도 못하고, 특별히 관심있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예전이나 밥딜런 노래를 좋아했었지. 지금 세대는 관심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알고 있는 밥딜런은 수많은 그의 모습 중 일부이기만 합니다. 그래서 감독은 다양한 모습의 밥딜런을 6명으로 쪼갭니다. 흑인소년, 여성 등 다채롭고 또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6명의 밥딜런을 보여줍니다. (특히 근래에 돌연사해서 안타까움을 더했던 "히스 레저"도 이 영화에 출연합니다.)

본 영화는 그 배우들의 6단합체 영화가 되는 것이죠. 배급사에서 들은 바로는 밥딜런의 삶을 잘 모르는 사람은 영화가 약간 어려울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밥딜런 삶의 다양한 이야기들은 추후 시리즈로 연재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이 새로운 시도, 신비로운 영화에 블로거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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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이 취소 되었습니다.

2008/03/03 11:40 2008/03/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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